[짖음교육] 미니핀/3살/영등포

mypets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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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게 된 새로운 집에서 정말 잘 지내고싶어요    


방문훈련날짜: 2020년 4월 14일 화요일

견종 및 나이: 미니핀 3살 

이름: 토미   

지침 및 훈련내용: 

대망의 이사 결정!! 그런데 막상 이사를 결정했지만, 두려워하시는 보호자님들이 계셨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



바로 내 반려견의 짖음,, 분리불안,, 배변,,, 등 각종 문제행동들..!  

'새 집은 배변실수 없이 최대한 깨끗하게 지내고 싶어요' '오피스텔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민원이 들어올까 겁나요'

실제 보호자님들이 상담하시면서 말씀해주시는 내용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토미와 보호자님도 이사전부터 후까지 한달넘게 정말 오랜 시간동안 짖음문제에 시달렸어야 했습니다.

토미는 이사 전부터 외부소리에 대한 짖음은 있었지만, 환경이 바뀌고 난 뒤로 더욱 예민해진 탓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외부소리에 짖음을 보이고 있었죠. 



결국 새 집에서 토미의 짖음으로 민원까지 계속 발생하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산책횟수로 인한 산책시 흥분까지 높은 상황이였죠..

토미의 보호자님도 교육 전까진 여러 훈련들을 해보셨지만 토미의 흥분은 쉽게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신청하게 된 방문교육! 

펫을 부탁해에서 3주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었는데요~ 기본훈련을 응용한 하우스훈련과 기다려훈련, 

그리고 올바른 바디블로킹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기다려 교육중)


토미는 1회, 2회 - 회차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해주었고, 외부소리에 대한 짖음 개선 뿐만 아니라 

하우스에서 편히 휴식을 취하는 법까지 배워보게 되었습니다.

간혹 짖게 되더라도 보호자님의 제지에 바로 짖음을 멈춘 뒤 하우스에 들어가기까지 !!! 

정말 놀라울정도로 빠른 행동개선을 보여준 토미네였습니다   

보호자님께서 소중한 후기도 남겨주셨네요! 




외부소리에 대한 짖음은 정말 많은 반려가족이 겪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전의 많은 보호자님들은 인터넷, 유튜브에 "짖음훈련"을 검색하시죠.

바디블로킹, 무시해보기, 콧등때리기, 페트병으로 바닥치기, 현관문 나갔다 들어오기 등등 - 

인터넷엔 정말 수~많은 훈련방법들이 있고, 보호자님들은 그것들을 한번씩은 해보셨을거에요,

그렇지만 결과는 대부분 성과가 나타나기보다 오히려 짖음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훈련방법에만 집중을 하셨거나, 내 아이에게 맞는 훈련법이 아닐 가능성이 높겠죠~  

교육 후 대부분의 친구들이 100% 이상의 개선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며,  빠른 친구들은 1회 교육만으로도 개선이 완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짖음 또한 습관이기에 보호자님의 마음가짐과 꾸준한 교육참여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짖음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자연스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보호자님들은 충분히 어려워 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산책,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래 보라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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