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교육] 푸들/3살/일산

mypets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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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방문훈련날짜: 2020년 4월 3일 금요일

견종 및 나이:  푸들 3살

이름:  둥지   

지침 및 훈련내용:

[둥지] 노래 가사처럼 지난날의 아픔을 모두 잊게 된 3살 푸들 둥지의 이야기 입니다 :-) 



유기견보호소에 있던 둥지는 작년 12월 겨울, 

지금의 보호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푸들 둥지는 단 한가지의 문제점이 있었는데, 바로 다른 친구들에 대한 사회성 부족이였습니다.

사회성 저하로 인해 나타난 문제점은 산책시 다른 친구들을 볼때마다 심한 짖음과 과한 공격성까지 보이게 되었죠...


둥지가 편안한 산책을 하길 바랬던 보호자님께선 저희에게 오기 전 타 방문교육업체에서 

산책에 집중할 수 있는 수업을 받아보셨다고 합니다.

"산책 자체는 좋아지긴 했으나, 이 부분(짖음)에 대해선 좋아지지 않았어요"   



잘못된 훈련은 아니였지만, 둥지에겐 조금 더 많은 학습이 필요했고, 

산책집중 보다 다른 친구들에 대한 둔감화, 사회화 교육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였습니다.

보호자님은 둥지를 리드할 수 있도록, 둥지는 산책시 보호자님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산책습관을 만들어주고, 기다려 훈련을 응용하였습니다.    


(산책 흥분 낮추기 연습중 ! )


그렇게 지금 두 차례 교육 후 둥지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다른 강아지 친구들을 보아도 달려들거나 짖는 행동이 없어지게 된것이죠.

또 추가로 보호자님께서 리드하는 산책이 되다보니, 둥지와 보호자님의 관계는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

보호자님과 둥지가 정말 열심히 노력해주어서 큰 성과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호자님께서 훈훈한 후기도 남겨주셨네요   


(교육 전 카톡상담)


(교육 후 카톡상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반려견과 보호자님 모두 사전교육은 필수입니다.

내 반려견이 유기견이였다면, 좋지 못한 경험과 기억들로 더 많은 활동에 경계심을 가질 수 있으니 

더욱이 입양 후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보호자님들은 충분히 어려워 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산책,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래 보라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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