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음교육] 푸들/5살/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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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을 주는게 오히려 독이 된다구요 ?   


방문훈련날짜: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견종 및 나이: 푸들 5살

이름: 호두   

지침 및 훈련내용:

★문제행동 유형 중 문의율 1위, 실내 반려견 짖음! 

오늘의 주인공인 호두&밤이네도 상당한 짖음으로 다회차 교육을 신청하셨습니다 :) 



호두의 짖음 문제는 시간이 흘러 점점 공격성까지 보이는 상황이였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손님 방문시 다시 나가실때까지 반복적인 짖음과 초인종소리를 포함한 

  모~든 외부소리에 짖음. 그리고 물건에 대한 소유욕으로 인해 입질까지 보여왔습니다.



호두의 짖음.. 왜 이렇게 심해진걸까요?

호두가 경계성 짖음을 보일때마다 보호자님은 빠르게 제지하기 위해 안아서 대처를 하셨고,

요구성 짖음을 보일 때마다 "안돼~" "왜그래~?" 등 말을 하면서 진정시켜주신 것. 그리고 그것이 지속되다 보니 

더 관심을 받기 위해 소유욕이 강해져 입질문제까지 생기게 된것이였습니다.   


정말 많은 보호자님들이 일단은 빠르게 제지를 하자는 마음에 안아서 진정시켜줍니다.

하지만 이 대처는 오히려 반려견의 짖음을 더 강화시킨다는 것 !!!

호두는 본인이 하고싶고, 먹고싶을 때 짖음으로 요구를 해왔고. 하기 싫은 행동이나, 심기가 살짝이라도 불편해지면 입질을 보이며 표현해왔습니다.

보호자님은 방법을 몰라 이 모든 행동들을 맞춰주고 양보해주게 되어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된것이였죠~



(기다려 교육중)


이 모든 잘못된 행동들을 돌려놓기 위해서는 보호자님이 앞으로 호두의 요구나, 잘못된 표현방식에대해 명확하게 거절하는 대처가 필요했습니다. 

실내산책을 통해 호두가 흥분을 낮추고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과 바디블로킹으로 잘못 된 행동에 대한 올바른 거절표현 교육! 

그리고 기다려 훈련을 통해 손님 방문시 흥분도 낮춰주고 달려들지 않게 제지하기,

소유욕을 보이던 행동에선 흥분하지 않게 물고있는것을 회수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들을 진행했습니다. 


3주의 모든 교육과정을 마친 호두는 현재 실내에서 외부소리에 둔감해졌으며 

통제가 안되던 상황에서 보호자님의 지시를 따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손님 오셨을때도 달려드는 행동개선과 요구성짖음이 사라졌죠~! 

그 뿐만 아니라 입질까지 보였던, 손조차 뻗기 어려웠던 물건회수하기도 거뜬히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보호자님 카톡후기)


반려견의 짖음, 입질은 대부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만' 훈련을 받는것은 절대 큰 의미가 없죠 !


전문가가 아닌 보호자님들은 충분히 어려워 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산책,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래 보라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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